아이적응을 위해 힘쓰시는 원장님을 만나시면 좋았을텐데요~
가정식어린이 집에서 질린 우리아들 미술교육어린이집에서 좋은분 만나서 지금은 너무 잘 적응하고 다니고 있어요~^^
선생님하고 친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관건인데 우선 아이가 원에 가서 잘놀아야합니다.
잘 놀다가도 다음날 아침에 가기싫다는 핑계를 덴다면 엄마와 불리되는것이 불안해서 인데요
원에가는 이유를 만들어줘야해요 그리고 단호한표정과 태도를 취해야합니다.
제경우 이유: 친구들과 사귀는 것 배우고 친구와 나누어 쓰는 것 모르니까 배우러 가는거야
다 배우면 안가도돼 했더니~
순순히 가더라구요 몇일지나서 "엄마 친구 사귀었어 그런데 나누어쓰는 건 아직 못해~"하더라구요
처음 원에보내시기 전 1~2달은 워밍업이 필요해요 놀이학교나 단과수업있는 원에 가서 1시간씩 떨어지는 수업을 해보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됐어요!
원장님한테 처음부터 1달동안 적응기간 두고 다닌다고 말씀하시고 1~2시간정도만 보낸다고 하셔서
원비도 할인받아보시는 것도 좋은데 그렇게 해주시는곳 별로 없어요^^ 저는 좋은분 만나서 1/3만내고 한달 다니다 반일반 보내고 있어요!
음, 자녀의 교육은 정말 정답이 없는것 같아요.
아이들 성향과 발달단계가 정말 각각이라 같은 형제라 해도 한 아이는 좋아하는데, 다른 아이는
싫어하는 일도 많거든요.
아이가 처음으로 어린이집을 가는 거라면 아직 적응기간이 필요하답니다.
처음에 가면 우는 아이들도 꽤 있어요. 나이에 상관없이 말입니다.
만일 어린이집 선생님이나 시설, 그 외의 것들이 괜찮다면 울며 안가려고 해도 엄마께서 단호해지셔야
하지만 위의 글처럼 어린이집 자체가 별로라면 다른 곳을 알아보시는 것이 좋아요.
아이들은 굉장히 영리해서 한번 울고 자신의 뜻이 받아들여지는 것을 알면 꾀가 생겨 싫어하는 것이
나오면 일단 울게됩니다.
아이가 아직 어리니 급한 것은 아니시지만 혹여 나중에라도 보내려는 마음이 생기시면 어린이집 시설과 선생님을 직접 만나보시고 가능하면 오리엔테이션에서 어떤 수업들을 하는지도 봐두세요.
그리고 아이가 울더라도 단호하게 가야한다는 것을 인지시키시면 한두달 정도 지나면 아이도 적응하고 잘 다닌답니다. ^^
저도 유치원과 초등학교로 영어수업을 나가는데 4세반 아이들은 아직 우는 아이들이 몇 명있는데
아직 적응중이라 그렇지 선생님이나 시설 등은 굉장히 좋아서 정이 가고 제 아이들이 어리면 보내고
싶더라고요.(교육프로그램도 요새는 너무 좋아요.0_0)
다시 보내게 되실 때에는 좋은 어린이집에 가서 잘 적응하고 씩씩하게 자라길 바라며, 자녀 교육에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되시길 바라며 한 줄(?) 남기고 갑니다.
네... 잘 결정하셨어요..
저도,, 아이들 위해서 직장을 포기했지만.. 어린이집에서 하루종일
있는거 반대하는 엄마입니다.
아이들이 신나게 놀고, 엄마 사랑 듬뿍~! 받아야 하는데...
어린이집 다니고 산만해지고, 주위부족, 눈치만 빠른 아이들이 주위에 너무 많은것 같아요..
아이가 원하는대로 해 주시고,,,
유치원 가고 싶다고 할때 그때 보내는 것이 좋을것 같아요..
송진숙
가정식어린이 집에서 질린 우리아들 미술교육어린이집에서 좋은분 만나서 지금은 너무 잘 적응하고 다니고 있어요~^^
선생님하고 친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관건인데 우선 아이가 원에 가서 잘놀아야합니다.
잘 놀다가도 다음날 아침에 가기싫다는 핑계를 덴다면 엄마와 불리되는것이 불안해서 인데요
원에가는 이유를 만들어줘야해요 그리고 단호한표정과 태도를 취해야합니다.
제경우 이유: 친구들과 사귀는 것 배우고 친구와 나누어 쓰는 것 모르니까 배우러 가는거야
다 배우면 안가도돼 했더니~
순순히 가더라구요 몇일지나서 "엄마 친구 사귀었어 그런데 나누어쓰는 건 아직 못해~"하더라구요
처음 원에보내시기 전 1~2달은 워밍업이 필요해요 놀이학교나 단과수업있는 원에 가서 1시간씩 떨어지는 수업을 해보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됐어요!
원장님한테 처음부터 1달동안 적응기간 두고 다닌다고 말씀하시고 1~2시간정도만 보낸다고 하셔서
원비도 할인받아보시는 것도 좋은데 그렇게 해주시는곳 별로 없어요^^ 저는 좋은분 만나서 1/3만내고 한달 다니다 반일반 보내고 있어요!
답글
j
아이들 성향과 발달단계가 정말 각각이라 같은 형제라 해도 한 아이는 좋아하는데, 다른 아이는
싫어하는 일도 많거든요.
아이가 처음으로 어린이집을 가는 거라면 아직 적응기간이 필요하답니다.
처음에 가면 우는 아이들도 꽤 있어요. 나이에 상관없이 말입니다.
만일 어린이집 선생님이나 시설, 그 외의 것들이 괜찮다면 울며 안가려고 해도 엄마께서 단호해지셔야
하지만 위의 글처럼 어린이집 자체가 별로라면 다른 곳을 알아보시는 것이 좋아요.
아이들은 굉장히 영리해서 한번 울고 자신의 뜻이 받아들여지는 것을 알면 꾀가 생겨 싫어하는 것이
나오면 일단 울게됩니다.
아이가 아직 어리니 급한 것은 아니시지만 혹여 나중에라도 보내려는 마음이 생기시면 어린이집 시설과 선생님을 직접 만나보시고 가능하면 오리엔테이션에서 어떤 수업들을 하는지도 봐두세요.
그리고 아이가 울더라도 단호하게 가야한다는 것을 인지시키시면 한두달 정도 지나면 아이도 적응하고 잘 다닌답니다. ^^
저도 유치원과 초등학교로 영어수업을 나가는데 4세반 아이들은 아직 우는 아이들이 몇 명있는데
아직 적응중이라 그렇지 선생님이나 시설 등은 굉장히 좋아서 정이 가고 제 아이들이 어리면 보내고
싶더라고요.(교육프로그램도 요새는 너무 좋아요.0_0)
다시 보내게 되실 때에는 좋은 어린이집에 가서 잘 적응하고 씩씩하게 자라길 바라며, 자녀 교육에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되시길 바라며 한 줄(?) 남기고 갑니다.
답글
핑크공주
답글
초록빛나무
우리딸은 엄마표 놀이와 엄마표학습을 가장 좋아하네요.
날씨 따뜻해지면, 밖에 자주 나가놀고,
집에서 놀 만한 장난감과 책 좀 더 사서,,,
집에서 많이 놀아주세요~~
스스로 친구와 놀고 싶다고 유치원 가고 싶다고 하면
그때 보내도 좋을것 같아요.
답글
포동아내
저도,, 아이들 위해서 직장을 포기했지만.. 어린이집에서 하루종일
있는거 반대하는 엄마입니다.
아이들이 신나게 놀고, 엄마 사랑 듬뿍~! 받아야 하는데...
어린이집 다니고 산만해지고, 주위부족, 눈치만 빠른 아이들이 주위에 너무 많은것 같아요..
아이가 원하는대로 해 주시고,,,
유치원 가고 싶다고 할때 그때 보내는 것이 좋을것 같아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