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되는 아이를 처음 유치원에 보냈고,
다가오는 4월 넷째주에 첫 상담이 있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는 노하우란게 없지만,
......선생님을 뵈러 갈땐 단정한 복장과 함께
깔끔한 말투를 연습해가야 할것 같아요.
간혹...선물을 어떻게 해야하나..하고고민하는 분들도 계시던데,
저는 마트에서 금화처럼 생긴 초콜렛이 있길래...(수십개가 들어 있답니다)
그걸 사가서 교무실에 놓으드리면, 여러반 선생님과
수녀원안의 유치원이라....많은 수녀님들, 급식도와주시는 선생님들,
차량운전해 주시는 아저씨들...모두모두 함께 드실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아이가 직접 배우는 선생님은 따로 두분 계시지만,
진정 배우는 것은, 그 두분에게 국한되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생활태도 하나하나...모든 분들에게 가르침을 받고 오리라 생각하거든요.
부담스럽지 않게, 그러면서도 고마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ㅎㅎ아직 한번도 해보지 않아서....제 방법이 아니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을거예요.
다른 선배맘들에게 좋은 조언을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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