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감기 초기증세가 있어 밥을 많이 먹지 않아요.
목이 많이 아픈가 싶어서 파르페준비해봅니다.
수분이 부족하거나 몸이 아프면 생길 수 있는 변비도 예방하고 목도 시원하라고 준비해봤어요.
블루베리와 요거트를 섞어서 유리잔에 담고 껍질을 벗긴 귤을 돌려담습니다.
껍질을 벗긴 포도도 돌려담아요.
생크림을 얹어주고 과자도 두개 꽂아줍니다.
아이스크림은 생략했어요. 배가 아플지도 모르니까요.
이쁘라고 껍질째 포도와 애플민트잎, 껍질 깐 귤을 올려주니 매우 이뻤는가 봐요.
너무 이쁘다라고 말하더니 어느새 보니 껍질 째 올렸던 포도 한알을 제외하고 홀까닥
먹어버렸더군요.
너무나 쁘듯했답니다.
엄마도 아이도 모두 수분이 필요하고 애정이 필요한 봄입니다.
이런 것을 먹고 또 활짝 피어날 초록의 날들도 있곘죠.
아이들을 위해서 조금 더 솔선수범해서 먹거리를 준비하는 엄마여야 겟습니다.







> 








미달이
역시 동우맘님은 요리를 잘 하시는거 같아요...
너무 부럽네요~
답글
동우맘
wake
동우맘님 아이디어 감사!^^ 예쁜아드님 빨리 감기 낫길 바래요.~
답글
동우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