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부지런을
떨었네요!~~
우리 아들이랑 가베 가는 날이거든용..
그래서 시어머니가 집에 오시니까..
청소하고...빨래하고...설거지하고..
아침일찍 일어나서 바쁘게 움직었네요..ㅎㅎ
평소에도 열심히 해야하는일인데..ㅡㅡ::
잘 안돼고 힘들더라고요..
저희 시어머니..아이빨래 안하고 있으면..
나갔다가 오면 해놓으시거든요...
그래서 미안해서..제가 먼저 해놓았어요~~
전 손빨래 하기 힘들어서..
신랑이 아이 빨래하는 편이거든요~~
그럼 잘 다녀오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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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아이가 재밌어하고 잘 따르니깐...가베 다니시지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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