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월드에서 아이들을 데리고 잘 안가시는 이유가 영유아 아이들이 이용할 만한 시설이
적다는 것인데요.
최근에 생긴 매직붕붕카, 스윙팡팡이 있고
범퍼카가 있는 주변으로 공사가 또 진행중이더군요.
입체영화관의 어린이 키가 100cm까지 되어서 공룡영화를 다음에 와서 보기로 했어요.
전에는 110cm였거든요.
다양한 게임시설이 있는 쪽으로 공사중이던데 식음료를 파는 곳도 크레페점으로 바뀌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시설물도 하나 더 생겼더군요.
조금 높아서 무서워하지 않을까 염려되었는데 아빠와 함께 가뿐히 타줬어요.
비행기 모터가 달린 자동차와 색색깔의 붕붕카를 참 잘 만들어 놓으셨군요.
어린 아이들이 오면 이용할 시설이 적다는 분들도 많으신데 점점 이런 시설이 늘어가고 있어
좋은 롯데월드입니다.
가면페스티벌로 퍼레이드도 볼만하고,,
홈피가면 어린이참여코너가 있으니 신청하세요.
http://www.lotteworld.com/04_Event/20100317_masquerade/masquerade_main.html
공연이나 퍼레이드에 옷을입고 참가하게 되는 것 같아요.
우리아들은 쑥스러워해서 사파리타는 것만 신청했답니다.
좋은 봄나들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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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워낙 놀이구기도 무서워하고 사람도 많아서 통제가 잘 안되서요...
봄에는 아이들 하고 한번 가봐야겠어요
답글
동우맘
평일에는 볼만해요. 사람도 적구용..ㅋㅋ
화사한 봄이자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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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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