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 북스 행복동화 [무서운 가면 토보맨]
심리치료를 받는 아이들은 위한 이야기
심리치료라고 하면 괜한 거부감이 있는데 심리치료에 대해서
엄마도 아이들에게도 도움을 주는 책이에요.
토보맨 가면은 타냐를 잠에서 깨우고 울려요.
지하철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토보맨이 터널속에 살고 있는 거 같아서 타냐는 걱정이 되었어요.
무엇을 하던 토보맨때문에 무서운 타냐는 학교 선생님의 추천으로 심리치료를 하게 되요.
물론 타냐도 엄마도 심리치료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이 앞서요.
심리치료를 하는 아동건강정신센터는 그냥 진료실과는 달라요.
심리치료를 하는 다양한 방법을 보여주어요.
인형으로 역할놀이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의 감정과 마음을 표현하도록 해주는 곳이에요.
타냐에게 심리치료는 쉽지 않지만 드디어 타냐는 문제를 풀게 되요.
화날때 서로 대화를 많이 하게 되면 타냐가 토보맨을 두려워 하지 않을거라구요.
엄마와 타냐는 화가 날때 대화를 많이 하려고 노력했어요.
그리고 얼마후 타냐의 꿈속에 토보맨이 나타나지 않는다는걸 엄마도 알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토모맨이 없다는걸 타냐가 알게 되었지요.
엄마도 타냐도 더 밝아진 모습으로 이제는 세상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지 않겠지요.
부모님께
아이들은 세상을 무서운 곳이라고 느끼기도 해요.
그리고 그런 공포가 심해서 학교 생활이 즐겁지 못하기도 하지요.
그런 경우에 부모가 먼저 전문가의 도움받기를 두려워 하는 경우도 있어요.
타냐와 엄마를 통해서 적절한 전문가의 도움은 아이의 발달을 도와주고
더 긍정적인 아이로 자라게 함을 알 수 있어요. 우
리도 심리치료 하면 괜한 거부감이 있는데
누구나 심리치료를 받을 수 있고 그리고 심리치료를 더 친근하게 느끼도록 해주어요.
심리치료를 받는 타냐가 괴물인척 하면서 장난감을 망가트리는 장면을 보고는 자기도 무서운 얼굴을 해본다고 하네요.
토보맨처럼 무서운 가면을 만들자 했더니 안 만든다고 하고는 그전에 만들어둔 토끼 가면을 찾아왔어요.
이제부터 무서운 토끼~라고 막 엄마를 공격해요.
희수도 세상에 대해서 무섭고 두려운 마음보다는
세상은 살아가기에 충분히 재미있는 곳이라는 걸 알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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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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