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0-04-05 21:13
조회수 2,731
댓글 1
두아이가 이제야 잠들엇네요.
오늘은 친구가 간만에 왓어요.
시집가고 헨폰 번호가 바뀌였는지
연락이 안돼던 친구였는데..
다른친구를 우연하게
주일날 만나서..연락을 하게돼엇네요
그래서 오늘 놀러왔네요·~
열심히 수다 떨다가..
집에 갔네요~~
방금 저녁 먹고 잠시 컴들어왔네요
오늘은 무지 힘드네요..
울딸래미가 종일 징징.돼서..
안고있었도만...ㅜㅜ
미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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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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