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올해 처음으로 유치원이라는 단체 생활에 처음 보내는 엄마라
상담 노하우를 전수 받기 보다는 많은 부분을 배우고 가야 할 것 같네요.
저희 딸아이는 유아 체능단을 다니고 있거든요.
체능단은 일반 유치원과 달리 수영,태권도,체육등등 일반수업과 같이
신체 활동이 많은지라 유치원에서 돌아오면 많이 피곤해 하면서 하원한답니다.
한가지 불만이라면 일반 유치원처럼 아이데 대한 세심한 배려가 좀 부족하건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하루를 보냈는지 엄마로서는 참 궁굼한데
이런 저런 애기가 통 없더라구요.
처음 시작한 새학기기라 선생님들도 정신이 없겠다 싶어 지금은 관망만 하고 있어요.
앞으론 제가 좀더 메모하고 연락하고 제 아이에게 관심과 사랑을 보여야 할 것 같네요!^^
선생님께 자주 연락도 드리고 메모라도 수고하신다며 기운들 넣어드려야 겠어요.
진심은 통한다고 하는데 많은 노력이 마음을 통하게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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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하영,태민 맘
좋아하겠네요.. 저도 한번 알아봐야겠어요....^^ 여자아이지만요...
진심은 통한다고... 같은 사람인데.. 맘을 아시겠지요~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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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유아체능단 보내시는군요...
저도 직장만 아니면 유아체능단 보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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