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는 친정엄마가 8살때까지 키워주시고 큰애 9살에 낳은 둘째!
둘째로 인해 직장그만두고 아이들만 키우다보니 둘째는 제품에서 떨어져본일이 거의 없는거같아요
올해 5세가 되어서 유치원을 알아보다 더 크면 품에두고싶어도 둘 시간이 없을꺼같아
5세까지는 그냥 데리고있을 생각으로 유치원 안보내고 대신 3월부터 미술학원 1시간,
4월부터는 추가로 태권도(아이가 보내달라해서...) 1시간 보내게되었어요
그런데.....
미술학원은 첫날빼고 지금까지 들어갈때마다 울고 억지로 떨어트리고 하는데 들어가서 1분정도
지나면 잘 지낸다고해요
또 태권도도 3일은 잘가더니 미술학원과 마찬가지로 가기싫다고 꼭 울어서 떨어트리고는하는데
여기서도 제가 몰래보면 1분안에 그치고 잘 놀더라고요
이게 잘하는짓인지 모르겠어요
그냥 유치원을 보내는게 나을지(아이는 "유치원갈래" 그럼 "싫어"라고 얘기해요 ㅠ.ㅠ)
아이가 싫다는데 그냥 다 보내지말고 데리고있어야하는지 너무 고민이고 생각이 많네요
내가 뭔가 잘못하고 있는건 아닌지....
4월분까지 학원비는 다 내 놓은 상태인데..... 아이고
어찌해야하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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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원이든 유치원이든 처음엔 아이들이 엄마랑 떨어지기 싫어해서 울고 불고 때도 많이 쓰거든요...
수업 끝나고 집에 오면 더 많이 얘기해주세요
재밌는것도 배우고 친구들 형아, 누들도 있으니깐....즐겁게 배우고 오자고 얘기해보세요...
자꾸 얘기를 하면 좋아질꺼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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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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