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맘스쿨 입니다~
따뜻한 햇살에 살랑살랑 봄바람 불고~
입맛 잃기 쉬운 "봄" 입니다.
우리 아이 입맛 살리는 먹거리 뭐가 좋을까요?
간식도 좋고, 반찬도 좋고, 일품요리도 좋습니다.
입맛만 살려준다면요~ ㅋㅋ
봄철 입맛 살리는 먹거리 공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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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기간 : 2010년 4월 6일(화) ~ 4월 15일(목)
당첨자 발표 : 2010년 4월 16일(금)
참 여 방 법 : "봄철 우리아이 입맛 살리는 먹거리" 댓글로 남겨주세요~!
간단한 레시피도 덧붙이시면 OK~
이벤트 상품 : 참여해 주신 분 중 2분을 선정하여
<아빠표 체육놀이>를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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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맘
봄엔 봄나물이랑~ 묵은지 확 날려줄 새로 담은 김치가 딱 입맛 달려주는듯해요!!
양념은 아이맞춰 조금씩 더하고 빼고 할수 있구요!!^^
그리고 +
* 냉이영양찐빵 & 쑥수제비
http://www.momschool.co.kr/momboard/read.php?table=BGB_003&number=215&page=1
* 김치쌈밥
http://www.momschool.co.kr/momboard/read.php?table=BGB_003&number=214&page=1
아이들 손잡고~ 바구니 옆에차고~ 쑥 냉이캐러 가고 싶은 날이네요!!ㅎㅎ
답글
석현이어머니
그러나 아이들은 나물같은 걸 별로 안좋아하니 꼭꼭 숨어라 숨바꼭질 놀이를 해야하네요.
**봄나물 전**을 생각해봤어요.
먼저 조갯살을 잘게 다녀줘요.봄나물을 갈아서 그 물로 반죽을 하거나.나물을 다지거나 데친다음 다져서 반죽해주면 좋아요. 갈아서 반죽을 하게 되면 색도 이쁘니 아이가 좋아하겠지요.
밀가루에 조갯살을 넣고 나물을 넣은 다음 바삭하게 부쳐내면 봄나물 향이 솔솔 나는 맛나는
봄나물조개살전이 되겠지요?? 작고 이쁘게 부쳐서 아이 입에 쏙 들어가게 구워주세요.
아빠에게는 나물을 듬성듬성 잘라서 청양고추 넣고 부쳐주면 사랑받을 것 같네요.
봄엔 봄나물~~강추입니다.
아빠에겐 봄향기 가득한 봄나물을 그대로 넣어서 부쳐주구요.
답글
혜수혜민맘
울 꼬맹이가 몸에 좋은걸 아는지...^^**
레시피 살~~짝 알려드릴께요.
남편이 시골에서 따온 민들레위에 초고추장을 살짝 끼얹고 그위에
오리훈제용을 오븐에 노릇노릇 구워서 민들레위에 예쁘게 장식하면 끝~~
참~~쉽~죠잉??^^ 봄철 황사 조심하셔요^ㅡ^
답글
이겨울님
예전에는 아빠와 냉이 캐러가서 많이 캐와서 냉이 된장국 끓이면 냄새가 너무 좋았는데
우리 아이도 냉이 된장국에 밥 말아주면 그냥 한그릇 뚝딱 해치워버리거든요
요즘은 캐러 가지를 못하네요 애가 둘이다 보니요..ㅡㅡ::
냉이 깨끗이 씻어서 물에다가 된장 풀고 냉이만 넣어도 맛이 끝내주거든요`~^^
답글
병욱스
역시..
봄에는 냉이죠~
된장찌게에 들어간 냉이 건더니는 내가 두부랑 국물은 병욱익 먹는답니다..
진우맘
딸기랑 우유로 쉐이크 만들어서 찐고구마랑 주니 넘 잘 먹네요^^
답글
병욱스
울 병욱이도 고구마 좀 먹으면 참 좋으련만..
병욱이는 고구마를 안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ㅔ가 다이어트를 못한다는..ㅋㅋ
동우맘
또 올려야겠군요..
좋은 이벤트에요
답글
병욱스
포동아내
얼마전 아이들과 참치전을 해서 먹었어요..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야채 참치전]
참치 1통, 양파, 당근 등등.. 넣고 싶은 야채 넣기,,,
참치는 기름을 빼내고,,,
참치와 야채를 넣고,,, 부침가루를 약간 넣고,, 계란을 하나 톡톡 넣어주고,,
약간의 후추도 뿌리고,,,
동글동글하게 만든 다음.. . [만들때 아이들의 솜씨를 보는게 재미있습니다. ^^]
기름을 두른 프라이팬에 노릇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다 익은 동그란 참치전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케첩에 찍어서 한입에 쏙쏙 넣으면
영양만점 간식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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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아이들 밑반찬으로는 [메추리알 장조림]에 푹 빠져 있어요...
메추리알 한판을 삶아서.. 아이들 보고 껍질을 벗기라고 합니다..
소고기 홍두깨 살을 준비하고,, 핏물을 빼요..
통파, 생강, 통마늘을 넣고,,, 푹~~ 고기를 익혀줍니다..
익은 고기를 건져서,,, 한입크기로 찢은 다음..
고기를 익혔던 물에서... 기름을 제하고 남은 육수를 붓고,, 간장, 매실청을 넣고,,간을 맞추어요..
그리고 메추리알을 넣고 조려주면 됩니다..
약간 깔깔한 맛을 원하면 고추를 한두개 넣어주면 국물도 깔끔하고 맛있어요..
아이들도 좋아하고, 국물에 밥도 비벼 먹고,,, 훌륭한 밑반찬이 되네요..^^
답글
병욱스
아~
장조림에 밥 먹으면 한그릇 뚝딱인데..
히히..
먹고싶네요~
병욱스
우리 병욱이는 요즘 김밥만드는 재미에 푹 빠져있답니다..
제가 요리를 못해서 딱히 내세울 요리는 없지만..
요즘 병욱이랑 저는..
커다란 김에 따끈한 밥을 올려놓고 양념간장(간장에 마늘,후추,고춧가루,참깨,참기름을 골고루 섞은 간장)을 넣고 돌돌돌 말아서 먹는답니다..
병욱이는 한 줄 만드는 사이 저는 두 줄정도 만들어서
먹고 싶은 김밥을 골라 양손으로 잡고 열심히 먹는답니다..
딱히 다른 재료가 들어간 건 아니지만 간장이 맛있어서 병욱이가 잘 먹는답니다..
무엇보다 병욱이가 잘 먹는 이유는..
병욱이가 직접 만들어서겠죠??
호호..
우리는 요즘 일주일에 두 번정도는 이렇게 간장을 넣어 만든 김밥을 먹는답니다..
사실..
바로 어제 저녁도 이렇게 해결했답니다..
먹는 재미보다 만드는 재미가 아이로 하여금 식사시간을 기다리게 만든답니다..
아이가 김치를 잘 먹는다면 쫑쫑쫑~ 썰은 김치를 넣어주면 더욱 맛있겠죠~
호호..
답글
쭌맘
김은 대부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직접 만들어서 먹는 아이디어도 좋은 것 같아요^^
저도 아이와 꼭 해봐야 겠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