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없는 마르텡의 형제들에게 이름을 붙여주기 했어요.
우선 플레이콘으로 오리 만들기^^
아직은 어려서 어려운 건 못하고 반잘라서 붙여줬어요.
어떻게 보면 오리 같기도 하고 ㅋㅋ
어떻게 보면 그냥 뭐 아무것도 아닌거 같은데 오리라고 하면서 열심히 만들어요.
플레이콘 처음 해보는거라서 완전 신났거든요.
이름은 뭐라고 붙여주기는 하는데
ㅋㅋ 붙일때마다 다 다른고 무슨 이름이지 잘 모르겠어요.
다시 말하라고 하면 또 다른 이름으로~ ㅋㅋ
다 하고 나서는 또 무언가를 만든다고 열심히 하기는 하는데
결국 플레이콘 물에 녹여서 초록물로 만들어서 손찍기 놀이로..
물감처럼 진하지는 않지만 찍히는 거 보니 재미있기는 하네요.
플레이콘은 물에 다 녹아서 몇개 남지도 않고..
플레이콘이 물에 녹으니 끈적 거리기도 하고 느낌이 좀 그렇기는 해요.
그래도 희수가 재미있게 놀았으니 그걸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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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울 아이들도 한번 사줬더니...온 집안을 난장판을 만들고
나름 열심히 만들기 하더라구요...
이제 다 사용해서 도구만 남았네요...
리필로 다시 사줘야하나 살짝 고민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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