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대표 최규삼)와 국립국악원(원장 이동복)이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악태교 콘서트 ‘궁의 태교: 왕후의 뜨락’이 다음달 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울 서초구 서초동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다.
이날 진행되는 태교음악회는 우리 음악인 "국악"으로 꾸며진다. 국악은 엄마의 심장박동 리듬과 흡사해 마음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어 국악을 들었던 신생아들은 자율신경계의 밸런스를 유지할 수 있고 스트레스조절 능력도 뛰어나다는 연구결과가 나온 바 있다.
현장에서 국립국악원 연주단의 국악 태교음악과 함께 ▲전래 자장가 배우기 ▲아이에게 보내는 희망의 편지 ▲국악동요 메들리 ▲국립국악원 무용단의 "학 연화대무" 등의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부대행사로는 국악태교 음악회 홈페이지서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을 시상하는 "행복한 우리 아이 사진전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날 최우수상 1명에게는 상금 100만 원이 지급되고 선정된 작품들은 태교음악회 행사장 입구에 전시된다. 사진전 이벤트는 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만 10세 이하의 자녀를 둔 육아맘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그 외에도 아이에게 전하고 싶은 엄마의 이야기를 쓰는 "소망나무"와 후원·협찬사 부스별로 이벤트와 사은품을 지급하는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신청한 임산부중 800명을 선정해 정가 20만 원석의 공연 초대권을 무료로 증정하고 참가자 전원에게는 9종 이상의 선물을 제공한다. 또한 현장추첨을 통해 페도라베이비S9 유모차, 페도라베이비C1 카시트, 베이비리그 드림시어터 등을 증정한다.
참가하고자 하는 임산부는 이달 1일부터 30일까지 베이비뉴스 이벤트 홈페이지(http://event.ibabynews.com)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발표는 다음달 1일 게시판에 공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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