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는 올해부터 아기사진 무료 촬영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구내 주민등록이 돼 있는 생후 60일 이내 신생아를 대상으로 "무료 사진촬영권"을 배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구에서 태어나는 신생아 부모에게는 다둥이 행복카드 협력업체에서 제공하는 무료 사진촬영권과 구에서 제작한 구 출산장려 사업 안내서가 출생신고 시 제공된다.
이와 함께 구는 지난 2011년 4월과 7월 사당동과 신대방동 역세권에 영유아돌보미 센터를 각각 개소해 어린이집을 이용하지 않고 있는 아동과 보호자에게 통합적인 육아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구는 저출산 사회문제를 극복하고 지역 내 출산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산후건강관리비"를 지원하고 있다.
지원금액은 1인당 60만 원씩이며 지원 대상은 ▲건강보험료 본인 부담금이 전국가구 평균 50% 이하인 저소득 가정 산모 ▲셋째 아이 이상 출산가정 산모 ▲희귀난치성질환 산모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된 장애인 산모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한부모 가정 산모다. 현재까지 940여 명의 산모에게 총 5억 4000여만 원이 지급됐다.
문충실 구청장은 "앞으로도 출산장려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으로 여성과 가족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명품 동작을 건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베이비뉴스 "핫뉴스 베스트"
* 알레르기 질환 관리, 이것만 기억하세요
* “예산 없다” 양육수당 중단 위기
* 30대 직장인, 자신의 삶에 만족 못하는 ...
* 우리 아이 잘 먹게 만드는 비법은?
* 온 가족 즐기는 체험놀이터 ‘아비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