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블러거 문성실님의 '생각보다 쉬운 오코노미야끼' 포스팅을 보개되었네요....^^
레시피를 보고있자니....음........재료 간단하군......
또.................어려운 부분이 없더군요.......ㅎㅎ
해서 또 바로 따라들어 갔답니다......
신랑 새벽출근해서 일찍이 오는날~! 간식타~~~~임...으로 준비해 봤어요....
짠~~~~!! 제가 완성한 '오코노미야끼' 입니다.....^^
정말 생각보다 쉽고 어렵지 안더라구요.....ㅋㅋ
진짜 오코노미야끼를 먹어본 적이 없어서.....
사실 맛이 어떨지 심히 궁금했지만......
오예~~~~~ 맛나구나......^-^
약간 '타코야끼'와 비슷한 부분이 있지만.....그래도 또다른......맛~!
신랑도 먹으면서....'음~~~ 맛있다....맛있다'......연발~ 날려주네요......ㅋㅋ
요거 준비하면서 주방에 있짜니....
딸아이 '엄마 머해?!?!?!'하며 궁금증~? 날려주시고.....책상의자를 끌고오려고 하더라구요....
요즘 주방에만 있음 의자를 끌고와서 일을 할수가 없거든요....ㅡ.ㅡ;;
차라리 오지말라고, 하지말라고 막지만 말고....걍 쥐어주자는 생각에....ㅎㅎ
'선경이도 자르기 놀이 할래~?!' 하고 물었더니.....
두번 생각도 안하고 '응~!'^^
플라스틱 칼과 장난감 도마 자른채소 담을 그릇을 주었더니......
이리 편할수가~~~~~ 본인들 자르기에 열중하느라....제가 일하는 쪽에는 오지도 안더라구요.....
완전 좋~~~구~~~나~~~~~~~ㅋㅋ
딸아이 다 잘랐다며 한그릇~! 가져오더니....이따가 아빠줄거랍니다.....ㅋㅋ
난중에 자른채소 가지고 놀면서 모자르다 하길래......아빠줄거라며 담아놓은 것도 가져다 쓰라니까....
안된다고...아빠꺼라고......절대로 손 안대더니....
정말로 아빠 퇴근하고 오니......'선경이가 만들거야....아빠 먹어~!'(ㅡ.ㅡ;;)하며 주더라구요......ㅎㅎ
레시피 올려요~! --------------------문성실님의 레시피 입니다........밥숟가락과 종이컵 계량이에요~!
새우(중하) 15마리, 베이컨 5줄, 양배추 3~4잎(약150g), 썰은대파 나 쪽파 2줌
반죽 : 부침가루 2컵, 물 1컵+1/3컵, 게란 1개, 참치친구 1T
토핑재료 : 마요네즈, 돈가스소스, 가쓰오부시
*새우는 머리와 꼬리를 때어내고, 내장빼어내서 손질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양배추와 배이컨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반죽재료 넣어서 반죽 후....준비한 재료 넣어서 섞어주세요.
*참치진국이나 국간장 한수저 넣어주세요.
(전 참치진국 없어서 국간장으로 대체했어요.....그래도 맛있어요....^^)
*기름을 넉넉히 두룬핸에 반죽을 도톰하게 올리고 붙여주세요.
*완성된 부침위에 마요네즈와 돈가스소스를 지그재그로 뿌린 후 가쓰오부시를 솔~솔~ 뿌려주면 완성~!
(소스는 물약병이나 위생비닐에 담아서 가위집 내준 후 뿌려주면 예쁘게 뿌려진다는거 다들 아시죠~!)
레시피가 두장분량이라해서 저도 똑같이 두장 붙였구요.....
오코노미야끼가 두껍다는건 알았지만......뒤집기가 자신이 없던터라....잘 될지 의문이었지만......
과감히 뒤집어 버리니......성공~!^^
자주자주 해먹을거 같아요......ㅋㅋ
맛난 레시피 알려주신 문성실님께 감사~!
^-^v
* Tha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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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수혜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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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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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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