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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주는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해 "우리 아이만큼은 특별하고 수준 있는 거, 내가 굶더라도 최고급으로 먹이고 싶다"고 말했다.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캡처화면 |
방송인 김성주가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김성주는 지난 22일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해 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아빠로서 느끼는 육아 고충을 토로해 공감을 얻었다.
김성주는 이날 방송에서 "우리 아이만큼은 특별하고 수준 있는 거, 내가 굶더라도 최고급으로 먹이고 싶다. 그런 생각이 있다"고 말했다.
김성주는 슬하에 첫째 아들 김민국 군과 둘째 아들 김민율 군, 셋째 딸 김민주 양을 두고 있다.
김성주는 "우리 흔히 하는 말로 분유값이나 벌라고 하지만, 해마다 가격이 올라가서 보통 3~4만원한다. 우리 셋째가 잘 먹어서 3~4만원짜리 분유 한통이 4일이면 없어진다. 한 달이면 8통을 쓴다. 한 달 분유값만 30만원"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천조각의 크기가 가격과는 전혀 상관없다는 걸 알았다. 아이 옷이 정말 작은데 어른 옷 값과 맞먹는다. 게다가 아이가 쑥쑥 커서 얼마 입지 못한다"고 전했다.
특히 "카시트 역시 100만 원대고 유모차도 정말 비싸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김성주의 육아고충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아이 낳아 기르기 어렵다", "카시트며 유모차며 너무 비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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