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과 못말리는 베토벤을 보고 왔네요~~
우리 아들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특히 노래도 많이 하고 춤도 많이 추고 해서
유난히 좋아한것 같네요~
베토벤을 2020년 미래세계에서 과거로부터 현재로 불러와서
그와 이야기 하면서 베토벤에 관해서 알아가는
내용이였거든요..
저도 클레식도 듣고. 너무 좋았던것 같네요
베토벤이 귀가 점점 안들리는 병에 걸렸으면서도
끝까지 노래를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작곡한 위대한 베토벤 저도 새삼 아하 그랫지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중간에 퀴즈 맞추는 시간이 있었는데
우리 아들이 맞추어서 비타민을 타는 영광(?)을
누리게 돼었어요~~^^
지금도 집에서 엄마 비타민..하면서 하루마다 맛나게
먹고 잇네요~~
너무 좋은 시간을 가졌던것 같네요
어른이 보기에는 유치하겠지만 아이들은 너무 좋아하고
즐거워 하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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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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