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이라 입맛도 없고해서...
열무한단해서 활용100 다용도로 먹을려고 김치 담궈봤다!!
* 열무배추를 다듬어서 소금물에 재운다.
* 깨끗하게 씻어 준비된 양념으로 버무려준다.
(양념) 액젓4큰술 소금1큰술 고춧가루2큰술 마늘찧은거2큰술 설탕1큰술 + 양파 당근 파 청량고추
* 밀가루풀 ~ 물3컵에 밀가루3큰술정도해서 끓여 식혀둔다.
* 밀가루풀에 양념 고루 풀어... 열무배추랑 버무려준다.
국물이 없는것도 아니고... 물김치까지도 아닌 양으로 열무김치했다!!
비빔밥으로도~ 국수 삶아 먹을때에도~ 냉면 먹을때에도~~ 두루두루 먹을수있다!!
물론 밥반찬으로도 좋고...
청량고추넣어 알큰하니... 괜찮다에 한표!!^*^
* 두루두루 활용한 열무김치 함 담궈보세요!!
파릇파릇 묵은지에서 변신한 봄향이 가득한 밥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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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쭌맘님 레스피 이용해서 주말에 한번 담가봐야겠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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