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에 이르는 길 -부모 路 자녀 路
제 1강 소통방송
1. 대화 communlcation
대화의 어원은 라틴어로 나누다 communicare 라는 뜻. 즉
설득하거나 조종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나누는것이다.
대화는 설득하거나 조종하는 수단이 아니다
2. 대화의 구성요소
대화에서 말이 차지하는 건 7%, 음성 어투는 38%, 못짓 태도는 55%
그만큼 말 자체보다는 태도,몸짓, 어투가 더 중요하다.
이중구속
말과 태도가 다른거지요. 쉽게 표현하면 빨간불과 초록불이 동시에 켜져있는상태
이런 이중메세지를 많이 받은 아이들은 불안하고 자신감이 없는 아이로 자란다.
3. 대화의 4요소
말하는 사람은 듣는사람에게 정보를 주고 듣는 사람은 반응을
이때 필요한 4가지 능력은
경청능력( 마음을 읽어내는 능력)
표현능력
수용능력
감정조적능력
2. 경청(Listen)
1. 경정이란 귀기울여 듣는 것을 말한다.
귀기울여 듣는 자세와 마음을 이해하려는 자세가 꼭 필요하다.
" 부모가 아이의 말을 잘 들어주는건 강력한 심리치료제"
2.공감경청
1) 욕구이해
아이가 원하는 바를 정확히 이해하라
아이의 모든 행동에는 다 이유가 있다
2)공감
부모가 먼저 판단하고 비판하고 결절하지 마라
문제는 아이가 스스로 해결하도록 한다.
귀기울여 들으면 사람을 마음을 읽을 수 있다
3) 공감경청방법
1 진심으로 듣기-말 가로채지 않기, 끼어들지 않기
2 말반복하기-아이의 말을 반복해주기만 해도 아이는 마음을 이해 받는 다는 느낌을 충분히 가진다.
3 편안한 분위기에서
4 대화를 값어치 없게 하지 마라-급하니까 빨리 말해/ 다른 일하면서 대화하기 등등
4)공감경청주의법
1 자녀의 감정을 진심으로 수용하려는 태도로
2경청이 즉각 효과를 나타내는건 아니다
3 부모가 특정한 의도를 가지고 공감 경청을 해서는 안된다
없는 시간이라도 하루에 딱 10분이라도떼어서 대화의 시간을 만들라
엄마가 즉각적으로 문제를 해결해주려고 하면 아이에게는 문제 해결 능력이 없어진다.
뭇하는건 당연해/ 잘하는건 훌륭해
엄마가 아이와의 대화와 보내는 시간을 즐겨라~
보통 아이와 대화하기 하면 그냥 집안 일하면서 지나치면서 했던거 같은데
정말 대화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요즘 울 희수가 하는 말 "아빠 미워"
아빠가 엄마보다는 자기 욕구를 덜 들어주고 못하게 하는게 많아서 그런거 같다.
큐이디 다녀오면 항상 남편이 뭘 듣고 왔는지 물어보는데
오늘 대화법을 들었다고 하면서 이런 저런 말을 해주니 무척 공감하는 남편.
아이는 부모와의 대화와 일상생활속에서 배우는걸 그대로 사회에 나가서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도 한다.
자기의 말을 잘 들어준 부모에게서 자란 아이가 다른 사람의 이야기도 잘 듣고 수용력이 큰 사람이 된다.
아이의 말을 어릴때부터 잘 들어줬던 부모의 아이는 커서 부모가 자식이 오기를 바랄때 만사 제쳐두고 올 수 있는 사람이 된다.
이런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주니 완전 공감하는 남편.
공감경청은 엄마뿐 아니라 아빠도 같이 해야하는것-아빠도 부모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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