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에는 소통의 중요성과 소통의 방법을 배웠다면 오늘은 그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배운 시간
누구나 다 들어봤을 잔소리
잔소리는 해도 절대로 바뀌지 않는다. 그것이 반복되면 보이지 않는 폭력이고
자녀에게는 열등감을 느끼게 한다.
1. 효과적인 표현방법
1 사진찍듯 말하기
사실만을 사진 찍듯이 말한다
-비약,비판은 절대 하지 않는다
-행동만 말한다
-평가 하기 않는다
예)하루종일 놀기만 할거야- 세시간동안 놀았네
아직도 안자니?-잘시간인 10시가 지났단다
너 장난감 안치우니?-방이 어질러져 있네
2 느낌말하기
느낌의 주어는 나 즉 엄마의 느낌을 말하기
좋은 느낌과 부정적 느낌이 있다.
욕구가 채워지면 좋은 느낌이 들고
부정적인 느낌이 드는 것은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했다는 신호
감정은 에너지와 같아서 해결되지 않으면 쌓이기에 그것이 화가 되고 분노가 된다.
그래서 사소한 일에 화가 나거나 아무것도 아닌 일에 아이에게 잔소리 다다다다 하게 되는것.
엄마의 느낌을 아이에게 솔직하고 구체적으로 말한다
예) 너 때문에 속상해- 엄마는 속상해
3 욕구 말하기
바라는 것을 말하기
예)엄마가 거실을 보니 어질러져 있네. 엄마는 정리된 거실에서 쉬고 싶어
4 부탁(요청)하기
-명령이 아닌 권유나 질물형태로
-구체적인 행동을 부탁해야 실천가능성이 높다
-긍정문으로 말한다
-인격이나 품성에 대한 칭찬은 부담을 준다
행동에 대한 칭찬, 구체적인 칭찬을 해줘라
-사진찍듯 말하기, 느낌 말하기, 욕구 말하기, 부탁하기
이 단계만 제대로 잘 이성적으로 이야기 해준다면 아이에게 잔소리 할 일도 없고 아이도 부모가 걱정하는 바를 무엇인지 알아 듣고 자기의 행동을 다시 돌아 볼수 있다.
잔소리로는 절대 아이의 행동이 고쳐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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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저도 잔소리 안하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부모노릇하기 넘 힘든것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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