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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비 엄마 및 36개월 미만의 아기 엄마들로 구성된 "제15기 보솜이 맘스마케터"는 오는 10월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보솜이를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깨끗한나라 |
생활용품기업 깨끗한나라(대표 이기주)의 기저귀 브랜드 보솜이는 지난 23일 ‘제15기 보솜이 맘스마케터 발대식’을 진행했다.
‘보솜이 맘스마케터’는 아기를 키우는 엄마들의 체험을 바탕으로 한 소비자 마케터 활동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5년부터 육아 정보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 생산을 주도해왔다. 이번에 선정된 15기 역시 오는 10월까지 약 6개월간 여러 분야에서 보솜이 마케팅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예비 엄마 및 36개월 미만의 아기 엄마들로 구성된 맘스마케터는 엄마들의 경험과 노하우로 보솜이 아기건강연구소를 이끌어가는 ‘맘스 매니저’와 SNS 채널을 통해 보솜이를 알리고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는 ‘맘스 리포터’로 나눠 활동할 예정이다.
맘스마케터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와 보솜이 선물세트 제공 ▲개인 블로그 이벤트 및 소모임 지원 ▲보솜이 신제품 우선 체험 기회 제공 ▲매월 베스트 활동자 시상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깨끗한나라 보솜이 브랜드 담당자는 “그간 14기까지 보솜이 맘스마케터의 열정과 노력 덕분에 보솜이 브랜드 사이트가 대표 육아정보 사이트로 자리 잡을 수 있었다”며 “이번에 선발된 15기 맘스마케터 역시 보솜이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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