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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 중 20kg 이상 체중이 늘었거나 몸이 많이 붓는다면 식이요법과 더불어 전문 샵에서 관리를 받는 것이 좋다. ⓒ베이비뉴스 |
임산부 전문 에스테틱&스파 압구정 스파더엘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 달간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파더엘(대표 이미나)은 오는 5월 1일부터 5월 말까지 임산부 관리인 시크릿 트리트먼트를 1인 1회에 한해 50% 할인받아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시크릿 트리트먼트는 임신 개월 수에 따른 전문 프로그램으로 임신으로 인한 체형변화 및 무겁고 붓는 다리를 부드러운 림프 마사지를 통해 바디라인을 잡아주고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한 피부 트러블을 관리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총 120분으로 풋스파와 하체, 상체 관리와 동시에 얼굴 클렌징과 1, 2차 훼이셜 관리 등이 포함돼 있다.
이미나 스파더엘 대표는 "임신 중 20kg 이상 불었거나 몸이 많이 붓는다면 임신중독증으로도 이어질 수 있기에 식이요법과 마사지를 통한 테라피를 병행하는 것이 좋다”며 “임신 중 엄마가 어떻게 관리를 하느냐에 따라 태아와 엄마 자신에게 많은 차이가 올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02-549-394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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