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세계적인 인형예술가 앙헬 나바로는 어린이날을 맞아 특별한 인형극 공연을 펼친다. 베이비뉴스 회원이라면 티켓의 5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아라리오 인형오페라 연구소 |
아라리오 인형오페라 연구소는 올해 어린이날을 맞이해 스페인이 낳은 세계적인 인형예술가 앙헬 나바로(Angel Navaro)와 함께하는 ‘앙헬아저씨와 인형친구들’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온 가족이 볼 수 있는 가족극으로 서울시 중구 수하동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오는 5일 오후 2시 30분, 4시, 5시 30분 총 3회에 거쳐 진행된다.
이날 앙헬 나바로는 몸의 관절들은 물론 손가락과 발가락까지 표현 가능한 피아니스트 힐도(Gildo)의 피아노 연주와 뉴올리언즈 재즈의 대가 윌리암슨 주니어를 재현한 써니보이(Sonny Boy)의 노래, 그리고 하모니카연주, 익살꾼 미스터 스켈턴(해골친구)의 깜짝 춤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에 등장하는 모든 인형은 제페토 할아버지가 피노키오를 만들었듯이 앙헬 나바로 본인이 직접 깎아 만든 목각 마리오네트(줄인형)라서 더욱 의미가 깊다.
앙헬 나바로는 현재 바르셀로나에서 마리오네트 인형극장과 인형예술연구소를 운영하며 이태리, 스페인, 프랑스를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의 학교, 병원 등 어린이들이 원하는 곳에서 열정적인 공연을 펼치고 있다.
공연시간은 45분이며 3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베이비뉴스 회원에게는 50% 할인된 가격(정가 1만원)으로 공연티켓을 판매한다. 자세한 문의는 아라리오 인형오페라 연구소(02-744-8400)로 하면 된다.
베이비뉴스 "핫뉴스 베스트"
* 가족과 함께 걷는 "힐링 숲길" 10선
* 모든 통학차량 신고 의무화…삼진아웃제 ...
* 결혼 앞둔 장윤정, 킬링 시킨 힐링캠프
* 공공 장소에서 아이 훈육하는 노하우
* 엄마 뱃속서 152일 만에 태어난 기적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