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그말리온은 자기가 조각한 조각상인 갈라테아를 사랑하게 되고
결국은 아프로디테가 피그말리온의 기도를 들어줘서 갈라테아는 사람이 되요.
피그말리온 효과 아시나요?
교사가 학생에게 거는 기대치에 비례해서 학생의 학업성취도가 달라진다는 뜻이에요.
즉 높은 기대감을 가지면 그 학생은 그 기대에 부응해서 높은 성취도를 보이게 된다는 것이지요.
울 아이들에게도 피크말리온의 효과를 활용하면 좋을 거 같아요.
항상 긍정의 힘이 중요한 거 같아요.
피크말리온의 옷을 보더니 여자인지 남자인지 물어보더라구요.
그리고는 남자라고 하니까 왜 옷이 이런지 물어봐요.
여자 옷처럼 보이나봐요.
천으로 피그말리온처럼 옷을 입어봤어요.
똑같다고 완전 흡족해 해요.
천으로 두르고 뒷부분은 옷핀으로 고정시킨거여요^^
좀전에 만들어 둔 날개 달린 신발도 같이 신고서는 자기가 피그말리온이라고 ㅋㅋ
안에 입은 옷을 벗고 입자니까 그건 싫다네요.ㅎㅎ
아프로디테가 피그말리온의 기도를 들어줘요.
아프로디테가 계속 나와서 아프로디테의 책도 같이 봤어요.
피그말리온은 그리스의 키프로스섬에 살았어요.
지도에서 그리스를 찾아봤어요.
아직 세계에 대한 개념은 없지만 우리가 있는 우리나라외의 다른 넓은 세상도 있음을 알게 되겠지요?
독후활동 하기가 희수에게는 좀 어려운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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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보면 좋을것같은데 희수에게는 아직 고난이도일것같은데..ㅋㅋ 그래도 집중해서 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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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세계 지도도 보고...
날개 달린 신발도 신고...희수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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