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혼내고 싶지 않아도 혼내야 할 때가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부모 입장에서는 혼내면서도 마음이 편하지 않은 것이 사실. 가능하면 큰소리 내지 않고 말하면 좋겠지만 몇 번이나 같은 말을 반복해도 아이가 말을 듣지 않으니 다시 시끄러워진다.
이럴 때는 아이를 혼낼 때 어떤 말을 쓰는지 스스로 점검해 보자. 일본 육아정보사이트 앙팡(http://enfant.living.jp)에서는 아이를 혼낼 때 다음의 네 가지 점을 염두에 두면 좋을 것이라 조언한다.
우선 “왜 정리 안 하니?”, “뭐 하는 거야?”와 같은 의문형은 쓰지 않는다. 이는 훈육이 아니라 단순한 불평이라고 간사이육아연구소 하라사카 이치로(原坂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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