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그럴때가 있어요..
그런데 뭐든 안좋은 행동엔 민감하게 반응하심 아이들이 더 심하게 하거든요..
그럴땐 위험한곳이 아니라면 그냥 두세요..
혹시나 동생때문에 엄마 관심을 더 받으려고 그러기도 하거든요..
네가 아무리 뒹굴어도 안되는건 안되는거라는걸 인지 시켜주면 곧 좋아질거예요..
대신 혼내거나 억지로 일으키려고 하지 마시고 무반응으로 아이 스스로 일어날때까지 보고만 있어도 효과는 좀 있거든요..
대신 위험한곳에서 그런다면 힘드시더라도 한적한곳 까지 안고 오셔서 그렇게 하시구여..
암튼 매번 혼내시거나 야단치심 더 그러니 일관되게 무반응로 하시면서 아이가 진정되면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주는 말로 이야기 하시면서 뒹구는건 안좋은거라는걸 단호한 목소리로 말해주세요..
그리고 아이가 수긍하면 바로 분위기 전환시켜서 목소리도 밝게 하시고 장난도 쳐주시구여..
좀 지나면 나아질거예요..
시은맘
그런데 뭐든 안좋은 행동엔 민감하게 반응하심 아이들이 더 심하게 하거든요..
그럴땐 위험한곳이 아니라면 그냥 두세요..
혹시나 동생때문에 엄마 관심을 더 받으려고 그러기도 하거든요..
네가 아무리 뒹굴어도 안되는건 안되는거라는걸 인지 시켜주면 곧 좋아질거예요..
대신 혼내거나 억지로 일으키려고 하지 마시고 무반응으로 아이 스스로 일어날때까지 보고만 있어도 효과는 좀 있거든요..
대신 위험한곳에서 그런다면 힘드시더라도 한적한곳 까지 안고 오셔서 그렇게 하시구여..
암튼 매번 혼내시거나 야단치심 더 그러니 일관되게 무반응로 하시면서 아이가 진정되면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주는 말로 이야기 하시면서 뒹구는건 안좋은거라는걸 단호한 목소리로 말해주세요..
그리고 아이가 수긍하면 바로 분위기 전환시켜서 목소리도 밝게 하시고 장난도 쳐주시구여..
좀 지나면 나아질거예요..
답글
병욱스
집에서 많이 뒹구는 편인가요??
대부분 그런거 같던데~
우리 아이는 그렇지않은데 그런 아이들도 종종 있더라구요~
크게 더럽고 사람 많은 곳만 아니라면 저는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