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의 거친 행동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져 가고 있다. 청소년들의 거친 행동을 수정하기 위한 어른들의 노력은 늘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 이미 다 자란 아이를 고치려 하기 보다는 어렸을 때부터 바른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잡아주는 게 좋다. 그래서 부모가 마음고생을 덜 할 수 있다. 미국 부모들을 위한 잡지 페어런츠(parents.com)가 소개하는 아이의 행동을 바로 잡는 노하우를 살펴보다.
1. 이유를 설명하라
아이에게 특별히 바라는 것에 대해 그렇게 행해야 하는 이유를 장황하게 설명할 필요가 없다. 만약에 아이가 당신이 바라는 간단한 규칙을 이해한다면 아이는 이해하고 규칙을 따를 것이다.
“너는 여덟시에 잠자리에 들어야 해.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 네 몸은 충분한 잠을 필요로해.”
“(놀고 난 다음에는) 네 장난감을 치워야 해. 다음에 놀고 싶을 때 어디에 있는지 알 수가 있지.”
2. 많은 칭찬을 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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