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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정효성 서울시 기획조정실장이 무상보육 관련 서울시 예산에 관한 서울시 입장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서울시는 무상보육 대상자는 21만 명(전체아동수 42%)이 증가했고, 지방비 부담은 3711억 원(전체 증가분의 71%)이 증가해 정부의 추가 지원 없이는 무상보육 예산을 감당하기 곤란하다고 밝혔다.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
23일 오후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정효성 서울시 기획조정실장이 무상보육 관련 서울시 예산에 관한 서울시 입장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서울시는 무상보육 대상자는 21만 명(전체아동수 42%)이 증가했고, 지방비 부담은 3711억 원(전체 증가분의 71%)이 증가해 정부의 추가 지원 없이는 무상보육 예산을 감당하기 곤란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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