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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출산을 앞둔 가수 별이 만삭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했다. ⓒ별 |
오는 7월 출산을 앞둔 가수 별이 만삭사진을 트위터를 통해 공개했다. 누리꾼들은 "순산을 기원한다"며 일제히 축하 인사를 건넸다.
지난해 11월 30일 방송인 하하와 결혼식을 올린 별은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저 7월에 엄마되는 사람입니다. 사진엔 잘 안보이지만 배가 수박만해졌어요. 귀여운 척한거는요. 음. 죄송해요. 그리고 이 사진. 광수가 찍어줬어요. 안올려주길래. 제가 직접올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별은 검정색 임부복을 입은 채로 양손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신부답게 살이 찐 모습인데, 누리꾼들은 "귀엽고 아름답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출산이 2개월 밖에 남지 않아 만삭임에도 불구하고 검정색 임부복을 입어서 그런지 그녀의 표현대로 만삭 배의 모습은 사진에선 확인할 수 없다.
누리꾼들은 "축하드린다. 순산하길 바란다", "벌써 7개월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예쁜 아기 낳아서 행복하길 바란다", "전혀 임신부처럼 보이지 않는 미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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