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지심으로 필통 만들기에 도전해보았어요
다른 분의 블로그구경하다가 봤었는데 아 좋은 아이디어다 싶어서
그냥 버리던 휴지심을 모았더랬죠
휴지심 두개 연결하면 몸부분
그리고 뚜껑부분
그리고 뚜껑과 몸부분의 바닥부분에 끼울 부분..요렇게 만들어요

엄마으 시범을 보고 따라서 해보는 로라~ 언제나 진지~

뽀족뽀족하게 자른 게 재밌는지 싱글벙글~로라

요 뚜껑부분 사진 보시다시피 몸부분에 들어가는 부분은
휴지심을 조금 잘라서 안에 덧대어줍니다~

그리고 뾰족뾰족하게 잘랐던 부분을 뚜껑과 몸부분의 바닥면에 붙여줍니다.
그리고 포장지나..시트지로 겉에 붙여줍니다.
전 시트지가 좀 있어서 붙였는데.
붙일 때 힘들더라구요..공기도 들어가고 삐뚤어지기도 하고..
좀 두꺼운 포장지로 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만들고 이쁘게 되었다 생각은 안들었지만
로라와 낑낑대면서 만들고
로라와 리온이가 하나 씩 갖고 연필을 넣어서
즐겁게 갖고 놀아서 그에 만족했답니다.~





완성된 필통을 갖고 넘 즐거워했어요
처음에 리온이에게 필통 만들어 준다고 하니
"나 파란 필통있는데" 하면서 관심을 보이지 않았었는데
막상 요렇게 만들어 주니 원래 갖고 있던 지퍼필통과 모양이 달라서 인지
재밌게 갖고 놀았어요
생각처럼 이쁘게 되지는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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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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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리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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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맨날 버리기만 했는데..ㅋㅋㅋ 찾아보면 생활용품으로 아이랑 놀아줄게 많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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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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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맘
아이들이 굉장히 행복하겠어요.
저도 한번 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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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아이들 만들기 하면 너무 좋아라하는데...
점점 더 뭘 해주기 귀찮아져요...ㅠㅠ
오늘도 반성하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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