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 아들 9개월째 접어들어 아래 치아가 두개 났네요..
운좋게 기념 촬영을 할 수 있게 되었는데 너무 자연스러운 표정이 나왔어요..
부천까지 가서 찍은 보람이 있네요..배경도 너무 예쁘고 의상과 소품 컨셉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촬영 분위기도 이끌어 주시고 낯을 살짝 가리는 울 아들 엄마 앞에 있으라 하고 요령껏 찍어 주시네요..
그래서 다행히 기분좋게 촬영하게 되었어요..
이렇게 해맑은 표정이 나와서 너무 좋아요..둘째라 사진도 많이 찍어주지 못했는데 너무 기분좋은 이벤트였어요...
훈남 아들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쭉 크길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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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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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피부 하얀게 넘 부러워요..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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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맘
사진촬영할 때 웃는 표정 잡기 넘 힘든데..자연스러운 표정 잘 잡아서 찍으셨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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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너무 이쁘게 사진 찍었네요...
배경도 너무 이쁘고...맘에 드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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