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립박물관(관장 이명숙)은 오는 26일 오후 4시부터 5시까지 인천시 연수구 옥련동에 위치한 인천시립박물관 1층 석남홀에서 팝 재즈 밴드 "이상한 나라의 달리스"를 초청해 무료 음악공연을 진행한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들을 멜로디에 담아 노래하는 이 밴드는 "이상한 나라에서 들리는 노래"라는 콘셉트로 "좋아요", "빨간 자켓", "종합사탕세트" 등의 팝재즈 자작곡을 비롯해 애니메이션, 영화, 게임OST를 재즈로 편곡한 노래들을 선보인다.
오는 22일 오전 9시부터 인천시립박물관 홈페이지(museum.incheon.g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무료입장권을 예약할 수 있다.
인천시립박물관은 “어렵게 생각할 있는 팝 재즈를 일상적이고 재밌는 멜로디로 풀어내 관객들이 한층 편하게 재즈를 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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