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사마귀는 무서운 사냥꾼일까요?]
사마귀 뿐 아니라 곤충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시켜주는 책~
호기심 과학동화라는 제목처럼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책이에요.
다 관심있게 보지는 않아도 자기가 좋아하고 관심있는 부분만 봐도 충분한 듯 싶어요.
곤충들의 수영복을 만들어 봐요
애벌레들은 물속에 떠다니는 물질을 이용해서 고무튜브처럼 생긴 주머니를 만들어서 몸을 보호해요.
애벌레튜브를 만들어 보는 활동이 소개 되어 있어서 따라했어요.
먼저 두꺼운 도화지를 이쁘게 꾸며요^^
이쁘게 꾸미려 했으나... 희수가 마음대로 색칠하는게 더 좋대요.
다 칠한 후에 팔전체를 감싸도록 둥글게 만아서 풀로 붙여주고 팔을 끼워요.
밖에 나와 있는 손가락을 애벌레의 머리처럼 이리저리 흔들어 줘요.
아직은 손가락을 흔들어 주는 것도 힘들어서.ㅋㅋ
그래도 나름 진지하게 엄마 보면서 열심히 애벌레 흉내를 내보고 있어요.
팔랑팔랑 날아다니는 곤충 만들기
날개를 먼저 꾸며요.
두꺼운 종이에 붙이면 되는 데 우유팩이 있어서 그걸 이용했어요.
날개와 상자 사이에 버팀목 종이를 붙여야 하는데 ㅋㅋ 깜빡 잊고서는 그냥 했네요.
희수가 하도 옆에서 빨리 하라고 보채니 책을 보고도 정신없네요.
상자 위아래를 눌렀다가 폈다 하면 옆면이 구부러지면서 날개가 마치 곤충처럼 움직인데요.
미완성 이라 제대로 하는건지..ㅠㅠ
책에서 나온 잠자리로 만들어 달라고 해서 급하게 얼굴 그려주고
꼬리도 붙여주구요.
희수는 날개를 움직이는 것보다 한마리 잠자리 된게 더 좋은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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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그래도 엄마가 이렇게 독후활동을 해주니 지식이 차곡차곡 잘 쌓일것같아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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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욱스
정말 무서운 희수사마귀네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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