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6살되어서 유치원생활을 시작했답니다.
울지도 않고 잘 가서 얼마나 대견하던지.. 후후
사실 5살때까지도 엄마를 못 떨어져서 걱정 엄청 했더랬어요
다른 집 가보면 침대도 들여놓고 방 예쁘게 꾸며주시고.. 그런걸 보면
울 아들도 이제 좀 방꾸며주고 싶어진답니다.
근데 혼자서는 못자고 아빠랑도 못자고
엄마랑만 자는거 좋아해서
침대 사줄까 그러면 사달라고 그러다가도
그러면 혼자 자야하는데 할 수 있냐고 그러면
엄마랑 같이 자야 한다고 그러네요..
도대체 언제쯤 해야 할지...
뭐든 좀 늦는 편이라 많이 기다려주는 데..
언제쯤 혼자서 방 쓸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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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아이 놀이방을 따로 만든건 두돌때부터였구여..그냥 방 하나를 장난감 방으로 꾸며서 책상도 놓아주었는데 자는건 좀 이른것같아서요..
제 아이도 현재 6세인데 우리나라 정서상 유아기때는 부모랑 같이 자는게 좋다더라구여..
초등학교 들어가고 본인이 스스로 원하거나 어느정도 컸을때 천천히 떼어놔도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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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전 아직 애들 분리 생각하지 않고 있어요
옆에 없음 걱정되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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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혁맘
제가 아는 육아 정보로는 분리 시기가 6개월,4세,7세로 알고있는데요...7살 넘어도 자다 자주 깨는 아이들은 계속 같이 자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자다잘깨는 아이가 아니라면 7살쯤 많이 얘기해주고 잠자리 동화를 이용해서 시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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