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10-04-22 12:01
조회수 3,146
댓글 4
방금 전화가 왔어요..
남편님이 점심 같이 먹자고,,, 회사로 오라네요..
애들 챙기고 부랴 부랴~~~
서둘러야 할것 같아요.
요 녀석들 아침에 목욕 시켰더니...
한시간 동안 목욕탕에서 놀고,,
지금에서야 나왔네요..
맛있는 점심 먹고 올께요~~
무얼 먹을까?? 고민 중입니다. ^^
시은맘
답글
채연맘
병욱스
미달이
시은맘
밥때 되면 뭘 먹을까 항상 고민인것같아요..
답글
채연맘
심심한 점심 먹고 지나간 오늘은 유난히 부럽네요.
답글
병욱스
와우~
맛난 거 드셨겠어요~
저는 집에서 비빔밥으로 뚝딱했답니다..
히히..
답글
미달이
둥이들이랑 맛있거 사달라 하셔서 맛있게 드시고 오세요~
저도 슬슬 점심 먹으러 가야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