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크면서 물건을 던지기도하고 빨기도 해요..
8개월때 빠는 습관은 놀이겸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현상인데 이시기에는 혼내거나 하심 안돼는데 지금 20개월에도 그런다니 걱정이 많이 되시겠어요..
근데 아이들이 하는 행동들중 안좋은 것들은 되도록 지적을 안하시는게 좋아요..
물건을 던지거나 때리거나 욕을 하거나 등등 각종 나쁜 행동과 말에는 반응을 안하시는게 젤 좋은 방법이예요..
꼭 지적을 해야할 상황이 온다면 아이 눈을 보면서 단호한 눈빛으로 " 입에 넣으면 안돼! 00 입에 들어가면 벌레가 생겨서 아야아야할수 있으니까 안돼! " 라고만 짧고 단호하게 말해주시고 아이가 수긍하면 바로 다른 놀이로 기분전환을 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얼마전에 동생을 봤다면 불안감도 작용을 했을거예요..
이럴때는 " 하지마 " 라는 말대신 아이의 주의를 다른곳으로 옮겨보세요..
물건을 입에 갖다대면 자연스럽게 잡고 있는 손을 자연스럽게 내리게 하시면서 다른 놀이로 전환을 해주세요..
아이들이 커가면서 여러 행동들을 보여요..
제 아이도 얼마전까지 손톱뜯는 버릇이 있었는데 이럴때도 하지말라고 야단치기 보다는 손으로 할수 있는 놀이를 해주거나 손을 뜯으면 어떻게 된다는걸 책으로 보여주거나 하면 좋거든요..
아이의 행동은 행동으로만 보시는게 아니라 그 마음을 보셔야해요..
오랜시간 해왔던 거라 습관으로 굳어진것도 있겠지만 이를 놀이쪽으로 더 신경써서 놀아주시고 지적을 안하시면 어느순간 좋아질거예요..
얼른 나아지길 바래요..
시은맘
8개월때 빠는 습관은 놀이겸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현상인데 이시기에는 혼내거나 하심 안돼는데 지금 20개월에도 그런다니 걱정이 많이 되시겠어요..
근데 아이들이 하는 행동들중 안좋은 것들은 되도록 지적을 안하시는게 좋아요..
물건을 던지거나 때리거나 욕을 하거나 등등 각종 나쁜 행동과 말에는 반응을 안하시는게 젤 좋은 방법이예요..
꼭 지적을 해야할 상황이 온다면 아이 눈을 보면서 단호한 눈빛으로 " 입에 넣으면 안돼! 00 입에 들어가면 벌레가 생겨서 아야아야할수 있으니까 안돼! " 라고만 짧고 단호하게 말해주시고 아이가 수긍하면 바로 다른 놀이로 기분전환을 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얼마전에 동생을 봤다면 불안감도 작용을 했을거예요..
이럴때는 " 하지마 " 라는 말대신 아이의 주의를 다른곳으로 옮겨보세요..
물건을 입에 갖다대면 자연스럽게 잡고 있는 손을 자연스럽게 내리게 하시면서 다른 놀이로 전환을 해주세요..
아이들이 커가면서 여러 행동들을 보여요..
제 아이도 얼마전까지 손톱뜯는 버릇이 있었는데 이럴때도 하지말라고 야단치기 보다는 손으로 할수 있는 놀이를 해주거나 손을 뜯으면 어떻게 된다는걸 책으로 보여주거나 하면 좋거든요..
아이의 행동은 행동으로만 보시는게 아니라 그 마음을 보셔야해요..
오랜시간 해왔던 거라 습관으로 굳어진것도 있겠지만 이를 놀이쪽으로 더 신경써서 놀아주시고 지적을 안하시면 어느순간 좋아질거예요..
얼른 나아지길 바래요..
답글
채연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