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일 2013-07-01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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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임신 때부터 아기가 2세가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임산부의 가정을 방문해 건강을 관리해주는 서비스를 전국 최초로 실시한다.
서울시는 이러한 ‘임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