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다자녀 가구를 지원하는 "다둥이 클럽"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다둥이 클럽"이란 2자녀 이상 가구 회원에게 출산 및 육아 상품을 연중 상시 할인해주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먼저 롯데마트는 "다둥이 클럽" 상품 자동 할인 시스템 도입했다. 육아 관련 상품 할인 적용 시 쿠폰을 제시하던 방식에서 자동 할인 방식으로 시스템을 개선한 것이다. 또 기존 멤버십 카드를 지참하지 않아도 "다둥이 클럽" 회원카드로 롯데 멤버스 포인트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하다.
한편, 롯데마트는 자동할인 시스템 도입을 기념해 오는 10일까지 1500여개 출산 육아 관련 상품을 최대 15% 할인 판매한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매일 앱솔루트 명작 3단계(800g)"를 2만6500원에, "남양 한뼘 더 큰 아가랑 콩이랑 1~3단계(180mL×16입)"를 1만360원에, "그린 핑거 썬로션 1+1 기획(80mL)"을 1만8900원에 판매한다. 한편, 다둥이 클럽은 출시 4개월 만에 13만 회원을 넘어서는 등 다자녀 가구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email protected] 이보미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베이비뉴스 "핫뉴스 베스트"
* 늦둥이 육아의 즐거움 몇 가지
* 보육료 지원 아이사랑카드 100% 활용법
* 건설사 ‘워킹맘 공략’ 특화단지 봇물
* 이혜훈, 남양유업 사태…“집단소송제가 ...
* 롯데마트 ‘다둥이 클럽’ 서비스 혜택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