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락앤락, 중국 최대 유아박람회 참가

등록일 2013-07-18 19:43

조회수 1,55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시아 최대 유아·출산용품 전시회인
아시아 최대 유아·출산용품 전시회인 "2013 상하이 어린이유아임산용품박람회"에 참가한 (주)락앤락은 국내 참가업체 중 유일하게 명품관에 입성했다. 락앤락은 열탕소독이 가능한 내열유리 젖병과 일회용 기저귀 등을 전시할 계획이다. ⓒ(주)락앤락

 

(주)락앤락(대표 김준일)은 17일 개막한 아시아 최대 유아·출산용품 전시회인 "2013 상하이 어린이유아임산부용품박람회"(CBME·Children-Baby-Maternity Expo 2013)에 참가했다.

 

전 세계 1400여 개 업체가 참가하는 이번 전시회에서 락앤락은 가볍고 열탕소독이 가능한 내열유리 젖병과 뛰어난 흡수력과 "메이드 인 코리아"라는 프리미엄 이미지를 앞세운 일회용 기저귀로 중국 바이어들과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또한 올해 중국 브랜드파워지수(C-BPI)에서 1위를 차지한 보온·보냉병과 이유식 용기, 실리콘 이유식 스푼 등을 전시한다.

 

지난 2월 중국시장에 영유아용품 브랜드 "헬로베베"를 선보인 락앤락은 중국 내에서 쌓아온 신뢰도를 바탕으로 국내 참가업체 중 유일하게 명품관에 입성했다. 명품관에는 일본의 영유아용품 브랜드 "피죤", "콤비"를 비롯해 독일의 "누크", 영국의 "아벤트"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유아용품 업체들만 입점돼 있다.

 

락앤락은 현재 계약이 완료된 각 지역에서 유통을 담당하는 33개의 주요 도매업체 바이어와 영유아용품 전문 대형 바이어를 초청해 제품을 알릴 계획이다.

 

안병국 락앤락 중국사업 총괄 사장은 "아시아 최대 유아용품 전시회의 명품관에 입성해 세계 유수 업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만큼 "헬로베베"의 긍정적인 성과를 기대한다"며 "락앤락의 신뢰도와 브랜드파워를 바탕으로 50조 이상의 영유아용품 시장에서 새로운 수요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13회째를 맞는 "상하이 어린이유아임산부용품 박람회"는 세계에서는 두 번째, 아시아에서는 최대 규모의 글로벌 유아용품 전시회로 오는 19일까지 사흘동안 열린다. 올해 전시 면적은 총 13만 8000㎡로 전 세계 1400여 개 업체가 참가해 2100여 개의 브랜드를 선보이고 12만여 명의 참관객과 바이어가 참가할 예정이다.



베이비뉴스 "핫뉴스 베스트"
* 야간매점 ‘국대말이’ 최고 보양식 등극
* 무조건적 애착 양육이 아이 망친다
* "아빠 어디가" 인기 대단하네... 일본도 ...
* 임신 막달에 좋은 친환경요리 레시피
* "우리 아이 우뇌 자극 교육법" 알려드려...
목록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