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좀 펴요..
아침부터 일어나서 집안일 하고,,
오후에 남편님이 외국인을 집에 모시고 온다고 하셔서..
음식 준비하고,,
아이고~~ 힘들어요..
오전내내 이렇게 움직였는데.. 것도 다 못하고,,
집안은 치우지도 못하고,,
힘들어서 잠시 누워서 노트북 합니다..
한시간 정도 쉬다가..
집안 치우고, 찌개 준비하고,, 쌀 담가 놓고,,해야죠
애들도 밥 제대로 못주고,,
빵으로 끼니를 때우게 되네요.
간만에 오시는 손님인데.. 잘 대접해야 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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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아내
피곤해서 일찍 잤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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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거기다 손님접대까지 준비하셔야하니 힘드셨겠네요..
그래도 잘 치루셨죠? ^^ 오늘은 좀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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