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포동아내
등록일 2010-04-27 12:15
조회수 3,619
댓글 4
에공..
바람이 정말 많이 부네요..
태풍이 온 것처럼 비도 오고,, 바람도 불고,,
하필 이런날 울 남편님은 비행기 타고 출장을 가시고,
전.. 이불빨래를 했어요..
날씨부터 파악하고 했어야 하는데..
아침엔 해가 뜰것 같아 이불을 빨았는데
완전 판단 미스입니다.
날도 어두 침침하고 해서
진한 커피 한잔 마셨습니다. ^^
즐거운 점심시간 되세요~
미달이
답글
포동아내
시은맘
미달이
날라갈꺼 같아요...ㅎㅎㅎㅋ
햇볕이 나왔다 안나왔다...
이불 어째요...집안에 널으셨을꺼 같은데...
커피 드시고...둥이들이랑 맛있는 점심 드시고 오세요~
저도 이제 먹고 올려합니다..
답글
포동아내
바람이 정말 많이 불어요..
이불은 계단 난간에 널려고 합니다. 계단이 완전 빨래줄이 됐어요.ㅁㅁ
시은맘
그래서 시은이랑 가볍게 입고 나왔다가 헉!! 해서 다시 잠바를 갈아입혔어요..
출근해서 회사근처에 오는데 바람이 어찌나 불던지..날아가는줄 알았어요..쿄쿄쿄
하루하루 날씨가 정말 변덕스럽네요..ㅜ.ㅡ 그나저나 이불은 어쩌나...^^;;;
답글
포동아내
오늘 바람이 정말 추울것 같아요..
맛있는 점심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