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0-04-27 15:07
조회수 3,070
댓글 1
이제 일이 끝났네요..
건너가서 저는 한것도 없고
아이들만 보고있었네요..
어머님이랑 형님이 다 부침개랑 하시고..
저는 마지막에 설거지만 했네요~~^^
가만히 앉아서 놀려고 하니까
쪼매 미안하기도 하고..
좀 그러더라고요..ㅎㅎㅎ
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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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그래도 어제 힘드셨을테니 오늘은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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