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다 다르고 특별해
제목처럼 우리가 사는 집은 모양도 크기도 다르지만 재료도 다르고 사는 곳도 다 달라요~
그렇지만 어느 곳이 좋고 나쁜것이 아니라 각각의 그 집 자체가 소중하고 특별한 거지요.
표지도 꼼꼼하게 살펴봐요.
이글루는 다른 책에서도 봤고 천막집도 책뿐 아니라 박물관에서 본적이 있어서 그런지 제법 아는 척을 하면서 봐요.
책이 생각보다 작아요^^ 전 무지 큰 책인줄 알았어요.
입체북 답게 여기 저기 펼치게 되어 있어요.
높은 집과 천막집을 그려 달라고 해서 그려줬더니 색칠해요.
천막집에는 비가 와서 죽죽 그어져 있는 거여요.
살짝 아쉬운 생각이 들어서 맘스쿨에 들어가서 미술워크시트 무료 출력했어요.
다행히 집과 관련된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집을 꾸미기 전에 종이를 잘게 찢어서 준비해요.
종이 잘게 찢기 힘든데 좀 컸다고 제법 잘해요.
지붕은 노란색~ 벽은 파란색으로 꾸며요.
좀 꼼꼼하게 안 되도 혼자서 다 했으니 잘한거지요?
다하고 났더니 희수 집이라고 써달라고해요.
엄마 아빠 희수랑 셋이서 같이 사는 집이라구요.
ㅎㅎ 울 집은 일반단독이 아닌데~ 희수는 단독주택에 살고픈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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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그래도 이렇게 다양한 독후활동도 해주시고 희수는 좋겠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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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희수집 너무 이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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