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영흥도 십리포해수욕장으로 아이들과 함께 놀러온 가족 단위 피서객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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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이 해주는 모래찜질" 3일 오후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영흥도 십리포해수욕장에서 한 아이가 해변에 누운 엄마 다리에 모래를 덮어주며 모래찜질을 해주고 있다.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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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닷물로 장난치는 엄마, 즐거워하는 딸들" 3일 오후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영흥도 십리포해수욕장에서 한 엄마가 지는 해를 뒤로 한 채 딸들과 물 장난을 하고 있다.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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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오후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영흥도 십리포해수욕장에서 해 질 녘 즈음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아이들.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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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오후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영흥도 십리포해수욕장에서 한 아이가 아빠에게 에어볼을 던지고 있다.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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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저녁 6시경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영흥도) 십리포해수욕장에서 가족 단위 피서객들이 썰물로 드러난 갯벌 위에서 해 질 녘 즈음에 조개잡이를 하고 있다.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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