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이언맨2가 개봉했어요.
개봉일에 관람하러 갔지요.
아이언맨1을 너무 재미있게 본 터라.. 2도 기대를 좀 하고 갔는데..
2시간 상영 동안 약간 지루한 감도 없지 않아 있었고
대사.. 스토리 위주로 내용이 흘러가다 보니 감상 후기가 안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둥이를 데리고 관람했는데
요 녀석들 엄마, 아빠가 보는 영화도 재미있게 보는 편인데
아이언맨2 만큼은 지루하다고, 재미없다고 집에 가자고 하더라고요..ㅎㅎ
액션씬에서 너무 밋밋했고,
각각의 캐릭터들의 개성이 별로 돋보이지 않았어요.
특히 미키루크의 변한 모습을 보고 놀랐어요.
살이 상당이 많이 찐듯... ...
예전의 미키 루크가 아니더라고요.
아이언맨2 감상평은 so so 정도... ...
영화가 끝나도... 끝까지 앉아 계셔야 해요.
다 끝나고 다음편을 살짝 암시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영화 끝나고 샤보텐에서 돈가스 먹고 집에 왔어요. ^^
쌀쌀하기도 하고... 바람도 심하게 불고, 4월 답지 않은 날이예요.
감기 조심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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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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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1편이 재밌으면 2편은 기대에 못 미치는 영화가 많은거 같아요...
저도 아이들하고 영화 보러가야겠어요
귀찮다고 주말에 집에서 움직이지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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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은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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