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미달이
등록일 2010-04-30 16:55
조회수 2,993
댓글 3
오늘 울 아이들 소풍 갔어요^^
비가 와서 2번이나 연기되서
많이 서운해 했었는데...
드디어 출발~~
새벽에 일어나서 꼬마김밥 싸고..
약간의 과일과 간식 챙겨 주고...
김밥 한줄 가져와서 사무실에서 먹었네요...
지금쯤 원에 도착했겠네요...
바람이 좀 불지만 햇볕이 좋아서
재밌게 놀구 왔을꺼 같네요...ㅋ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시은맘
답글
동우맘
미달이
시은맘
답글
동우맘
갑자기 엄마가 싸줬던 김밥..급먹고 싶네용..
답글
미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