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가 껌을 너무 좋아해요~~
그래서 껌을 덜 사주려고 하는데....
그래도 껌을 워낙 좋아해서... 방법이 없더라고요~~
그리고 껌을 잘 안사주니깐...
껌은 잘 나누어 먹지도 않고 자기 혼자만 먹거든요~~
근데.. 어느날
제가 감기몸살때문에 누워 있었는데....
아이가 엄마 이거 먹으면 괜찮을거라면서 껌을 주더라고요~~
그것도 아이가 젤 좋아하는 내츄럴치클로요~~
우리아이가 케이스가 예쁘다고 사놓고 아껴먹었었거든요...
근데...
그 껌을 주는데...
어찌나 감동인지...
참 별거 아닌데도.....
이런 작은거하나에 감동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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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정말 감동이셨겠어요..
답글
미달이
자가기 좋아하는 껌을 선물로 주고...
정말 작은거인데 아이들 행동에
큰 감동을 받는거 같아요...
이런 맛에 아이들 키우는 거겠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