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승의 날에는 선물을 받지않는다는 원칙의 원이지만
또 맨입으로 지나가자니 섭섭하고...해서
정성으로 준비해보앗습니다.
그래도 집에서 내 아이 보기도 힘든데
스승의 날에는 너무 비싼 것들이 아니면
정성어린 선물 정도는 어느정도는 드려도 좋다는 입장이에요.
수고하시니까요..
다른 입장의 어머님들은 뭐라하실려나.. ㅠ.ㅠ
이웃좋은 것이 좋다고 리본공예하시는 분이 계셔서
기본재료 준비물만 싸게 구입했지요.
바느질에 좀 약한 지라~~~
한 쪽 리본의 끝을 얼기설기 대충 꼬매서 쭈욱 댕겨 꼬아 꽃모양으로 만듭니다.
허접한 밑부분은 역시 희색 꼬임리본과 초록리본으로 잎파리같이 붙였어요.
볼펜은 끈적이가 부착된 리본으로 돌돌 말아주면 되구요.
붉은 색과 핑크색으로 만들어 봤군요.
생각한 것보다는 이쁜데..
단점이라면...볼펜 뚜껑이 잘 안닫힌다는거~~~
전에 사뒀던 목걸이와 귀걸이를 같은 계열의 통에 담아 선물완성했습니다!!
간단하지만 좋아하셨으면 좋겠네요.







> 








시은맘
답글
병욱스
너무 예뻐요~
선생님께서 좋아하시겠어요~
답글
미달이
선생님들이 선물 안받으신다 하시는데...
이렇게 선물 하면 좋겠네요~
답글
동우맘
미달이
아직 손도 못대고 있네용...빨리 만들어야쥐~
나리맘
답글
동우맘
주호맘
서로 부담도 안되공~
한 번 해봐야 겠어요~ 감사^^
답글
동우맘
서연맘
답글
동우맘
새초롬은채맘
답글
동우맘
아랫부분으로 붙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