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0-05-04 06:37
조회수 2,842
댓글 2
어제는 우리 아들하고 대공원에 다녀왔어요
우리 아들 신나게 놀다고 오는길에 비가 와서
막 뛰어왔네요
그래서 조금 비 맞아서 다행이네요
와서는 우리 아들하고 목욕하고
밥먹고 그랬더니
우리 아들 무지 피곤했는지 이 닦는데
눈이 반쯤 감겨 있더라고요
먼저 닦이고 내보냈더니 나와보니까
누워서 잠들어있더라고요..ㅎㅎㅎ
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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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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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날씨가 워낙 자주 바뀌어서 ~~ 아이들하고 나들이 할때는 날씨 점검이 필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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