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으로 돌아가기엔 시간대가 어정쩡해서 들려본 청암민속박물관입니다.
입장료를 할인해주고 있었어요.
예전에 남동생과 함께 와본적이 있었는데 그때 느낌과는 또 다르네요.
박물관과 더불어 아들이 뛰어놀기에 좋은 장소로 꽃들이 아름답습니다.
사진촬영이 금지인 종합박물관입니다.
한의원과 서당모형이 재미있었으며 정말 오래전에 본듯한 물품들이 가득합니다.
동우는 중앙에 놓인 징을 쳐대서 관람하시는 언니들이
깜짝 놀라기도 하였드랬습니다.
수목원 등에 가면 많이 보이는 옛날 물펌프를 동우는 좋아하는데
대부분 고장이어서 이용할수가 없네요. 그래도 동우는 오래되서 그런가보다 하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어쩔때는 정말 똘똘해요.
툇마루 밥상에 서서 밥먹는 시늉도 해보고 가마솥의 용도를 알려주려 뚜껑도 열어봅니다.
피자만들기 및 체험학습장으로도 많이 사용되는가 봅니다.
장흥아트파크 들어가는 쪽으로 피자성효인방과 같은 입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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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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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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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