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치과에 다녀왔어요.
작은 둥이가 충치가 있어서...
어금니까지 전이 되는 것 같아 치과에 갔었죠..
예전에 어린이 치과에 갔는데
가격에 거품이 너무 많고 아이를 수면 마취를 하고 치과치료를 한다기에
조금더 자라면 데려가야지~~ 하다가..
어제 다녀왔네요..
앞니랑.. 어금니.. 두개.. 견적이 50만원 나왔는데..
앞니는 생략하고,,
어금니만 치료했어요.
아이가 잘 견딜까? 걱정했는데..
울지도 않고, 겁도 안내고 잘 하더라고요..
영구치는 아니지만...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올때까지
잘 쓰길 바라면서 치카치카를 열심히 해줬죠.^^
반면에 충치가 하나도 없는 큰둥이 치아는 정말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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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답글
미달이
어린들 치과에서도 아이들 잘 치료해주는곳이 있던데...
저도 아이들 치과 데려가야하는데...
이래저래 자꾸 미루고 있네요ㅠㅠ
답글
지혁맘
제가 이땜에 고생을 많이해서..ㅠ.ㅠ
답글
병욱스
울 아가도 충치가..
ㅠㅠ
언능 치과에 댕겨와야겠어요..
ㅠㅠ
답글
쭌맘
아들도 앞니를 놀다가 다쳐서 어린이치과 갔는데... 20만원!!
것도 2주이상 기다려야 한다고해서 어른치과 갔네요!!~
마취없이 1만원에 끝!!! 좀 심하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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